About / UK_CASCADE
EARTHY AND AUTUMANL
“부드러운 컬러의 그라데이션을 활용한 독특함과 자연스러움의 조화”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건축회사 Allford Hall Monaghan Morris Architects 는 City of London Campus에 다목적 쇼핑 및 오피스 계획을 발표했다. 74,000 ㎡ 다양한 컬러 블록 디자인은 1980년대 오피스 단지를 재활성화 시킬 것이며, 이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리버풀 스트리트 역과 연결된 새로운 개발 구역에는 쇼핑센터와 리테일 및 레저가 포함되어 있다.


AHMM가 계획한 이 건물은 14층으로 계획되어 있다. 자연을 연상케 하는 earthy 컬러를 컨셉으로 건물 외관의 독특한 컬러 디자인은 가을을 연상시키게 해준다. 또한 컬러 컨셉에 맞는 다양한색의 메탈 소재를 사용해 건물 외관의 특징 및 정체성을 나타내고 있다. 파사드에서 보이는 그라데이션의 부드러운 컬러 느낌은 자연스러운 느낌과 주변 자연과의 조화로운 느낌을 부여하기도 한다.

전체적인 건물의 매스는 박스가 쌓여 있는 듯한 형태를 하고 있고, 이는 테라스를 형성해준다. 테라스에는 사람들이 건물 내부에서는 즐기기 힘든 정원과 같은 야외 공간이 구성되어 있다. 메탈 소재와 직선의 디자인 요소가 강한 입면으로 자칫 삭막하고 심심해 보일 수 있는 건물 파사드에 테라스는 입면 디자인에 리듬감을 주며, 자연친화 적인 느낌을 더해 건물의 이미지를 부드럽게 완화 시켜준다.

테라스가 형성된 건물은 일반적인 건물보다 공간활용이 더욱 뛰어나다. 각층에서 확보되는 테라스에는 각종 나무와 플랜트로 테라스 가든으로 계획하거나, 테이블과 의자를 두어 실내가 아닌 야외에서도 식음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계획할 수 있다. 이러한 공간은 이용자들이 도심속에서도 자연을 느끼고, 건물내에서 야외로의 접근을 더욱더 용이하게 해준다. 그리고 각층의 테라스에 접한 공간들은 넓은 채광을 확보할 수 있다는 특장점이 있다.


또한 건물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매스가 연속적으로 쌓아 올려진 형태로, 이는 건물의 전체적인 볼륨감과 입체감을 형성하며 마치 캐스케이드의 폭포를 연상케 한다. 매스가 높게 쌓아져 올라간 서쪽은 최대한의 높이를 형성하고, 반대 동쪽편으로는 캐스케이드 폭포의 물이 흘러내리듯 건물이 점차적으로 낮아진 형태를 하고 있다. 가장 낮은 측의 중앙 원형 광장에는 사람들의 접근성이 좋은 다양한 리테일들이 형성되어 있다.


All Images from – arch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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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컬러의 그라데이션을 활용한 독특함과 자연스러움의 조화”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건축회사 Allford Hall Monaghan Morris Architects 는 City of London Campus에 다목적 쇼핑 및 오피스 계획을 발표했다. 74,000 ㎡ 다양한 컬러 블록 디자인은 1980년대 오피스 단지를 재활성화 시킬 것이며, 이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리버풀 스트리트 역과 연결된 새로운 개발 구역에는 쇼핑센터와 리테일 및 레저가 포함되어 있다.
AHMM가 계획한 이 건물은 14층으로 계획되어 있다. 자연을 연상케 하는 earthy 컬러를 컨셉으로 건물 외관의 독특한 컬러 디자인은 가을을 연상시키게 해준다. 또한 컬러 컨셉에 맞는 다양한색의 메탈 소재를 사용해 건물 외관의 특징 및 정체성을 나타내고 있다. 파사드에서 보이는 그라데이션의 부드러운 컬러 느낌은 자연스러운 느낌과 주변 자연과의 조화로운 느낌을 부여하기도 한다.
전체적인 건물의 매스는 박스가 쌓여 있는 듯한 형태를 하고 있고, 이는 테라스를 형성해준다. 테라스에는 사람들이 건물 내부에서는 즐기기 힘든 정원과 같은 야외 공간이 구성되어 있다. 메탈 소재와 직선의 디자인 요소가 강한 입면으로 자칫 삭막하고 심심해 보일 수 있는 건물 파사드에 테라스는 입면 디자인에 리듬감을 주며, 자연친화 적인 느낌을 더해 건물의 이미지를 부드럽게 완화 시켜준다.
테라스가 형성된 건물은 일반적인 건물보다 공간활용이 더욱 뛰어나다. 각층에서 확보되는 테라스에는 각종 나무와 플랜트로 테라스 가든으로 계획하거나, 테이블과 의자를 두어 실내가 아닌 야외에서도 식음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계획할 수 있다. 이러한 공간은 이용자들이 도심속에서도 자연을 느끼고, 건물내에서 야외로의 접근을 더욱더 용이하게 해준다. 그리고 각층의 테라스에 접한 공간들은 넓은 채광을 확보할 수 있다는 특장점이 있다.
또한 건물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매스가 연속적으로 쌓아 올려진 형태로, 이는 건물의 전체적인 볼륨감과 입체감을 형성하며 마치 캐스케이드의 폭포를 연상케 한다. 매스가 높게 쌓아져 올라간 서쪽은 최대한의 높이를 형성하고, 반대 동쪽편으로는 캐스케이드 폭포의 물이 흘러내리듯 건물이 점차적으로 낮아진 형태를 하고 있다. 가장 낮은 측의 중앙 원형 광장에는 사람들의 접근성이 좋은 다양한 리테일들이 형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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